JTBC ‘경우의 수’ 배다빈, 아리따운 미모의 ‘권유라’역으로 첫등장


배우 배다빈이 JTBC ‘경우의 수’에 등장했다.

이번 주 방영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최성범 연출/조승희 집필)’에서는 배다빈이 ‘권유라’역으로 분해 극에 새로운 인물의 등장을 알리며, 또 한 번 활력을 불어 넣게 된 것.

배다빈은 지난 11회 에필로그를 통해 ‘권유라’역으로 첫 등장, 외국인 친구를 향해 이수(옹성우 분)를 보러 한국에 간다고 이야기하며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끌어 올린 바 있다.

이후 12회 방송 말미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권유라는 경우연(신예은 분)과 이수의 집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첫 대면을 하게 되었다. 자신을 계속 쳐다보는 경우연을 향해 권유라는 “괜찮아요. 보라고 예쁜거니까.”라고 말하며 당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라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이수의 집 벨을 누르고 설레는 모습으로 기다렸고, 문을 열고 나온 이수와 자연스럽게 포옹하며 “보고싶었어.”라고 애틋하게 말한 뒤 그와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이처럼 배다빈은 긴 머리에 출중한 미모를 가진 뉴페이스로 등장해 ‘경우의 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자신감 가득한 목소리와 당찬 행동들로 ‘권유라’역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했다.

이에 과연 배다빈이 맡은 ‘권유라’라는 인물이 ‘경우의 수’ 속 인물들 사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또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동시에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다빈이 출연하는 JTBC ‘경우의 수’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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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