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데이트’ 하승진, 1분 만에 출연 후회 모드 ‘폭소’


국내 최장신 게스트 하승진이  ‘용진호’의 ‘괴로운 데이트’에 출격했다.

하승진은 이용진과 동갑내기 친구이자, 학창시절 옆 학교 출신의 친분으로 ‘괴로운 데이트’에 출연했다. 하지만 그는 출연 1분 만에 후회를 하는 모습을 보여 시작부터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하승진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윗집과의 층간 소음 문제가 생겼을 때 그는 221cm의 큰 키를 이용해 천장을 주먹으로 두드린다는 루머에 대해 혀를 차며 어이없음을 내비쳤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코너 ‘괴로운 눈물샘’ 코너에선 하승진이 ‘농구를 일찍 시작한 탓에 학창시절 추억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이에 용진호 역시 공감을 표했다고 해, 과연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괴로운 데이트’는 매주 목요일 6시 Seezn 앱에서 선공개, 매주 수요일 6시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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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