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팩트인스타’ 단독 MC로 맹활약 中 ‘차세대 예능 꿈나무’


글로벌 보이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MC 꿈나무로 맹활약 중이다.

MJ는 지난 3월부터 새롭게 시작된 ‘팩트인스타’(Fact iN Star) 시즌2 단독 MC를 맡아 명탐정 ‘명MC’의 프로페셜널함을 맘껏 뽐내고 있다.

‘팩트인스타’는 K-POP(케이팝) 스타의 매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아이돌 전문 예능으로, ‘뇌피셜록’ 콘셉트를 통해 부캐 ‘명탐정’으로 완벽 소화한 MJ의 모습을 엿볼 수 있고, ‘본캐취업’으로 MJ의 능청스러운 매력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연스러운 콩트 연기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 중인 MJ는 보이그룹 온앤오프부터 동키즈, 펜타곤 등 다양한 아이돌과 찰떡 케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배려심이 돋보이는 차분한 진행으로 편안한 분위기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최근 정규 2집 ‘All Yours’(올 유어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아스트로의 멤버 진진과 라키가 ‘팩트인스타’ 시즌2 중간 점검을 위해 출연, 이에 MJ는 “우리 멤버들 안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다”며 ‘찐친’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J는 멤버들의 예리한 질문에도 ‘명MC’ 다운 순발력과 인내력, 물 흐르듯 여유로운 진행력을 입증해 한층 물오른 예능감도 자랑했다.

이외에도 ‘M-LIVE’ 코너를 통해 MJ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을 통해 MJ는 첫 단독 MC 소감부터 녹화 비하인드 등 스토리로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고, 고품격 라이브까지 선물해 글로벌 팬심까지 홀렸다.

매번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검증하며 ‘아스트로 열풍’을 불러 일으킨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는 앞으로도 ‘팩트인스타’ 시즌2로 특유의 넘치는 흥과 끼를 방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타고난 진행 본능의 소유자 MJ의 화려한 입담과 리액션은 매주 목, 금 밤 10시 ‘팩트인스타’ 유튜브 채널과 매주 일요일 정오 TB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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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