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 기업 가비아가 12년 연속 도메인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가 1월에 발표한 ‘월간 레지스트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가비아의 ‘.com’ 보유율은 43.8%로 국내 1위를 기록했다. 2위와의
안랩이 2월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공인 파트너사를 초청해 ‘안랩 파트너데이 2023(AhnLab Partner Day 2023)’를 개최했다.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Secure Cloud, Sustainable Transformatio
SK텔레콤은 스타벅스, BMW 코리아와 삼성 갤럭시 S23/S23 울트라의 특별한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하고 2월 7일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 선보이는 ‘갤럭시S23/S23 울트라 스타벅스 에디션’은 스타벅스의 상징인 ‘별’을 디
AI 영상분석 전문 기업 씨이랩(대표이사 이우영)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요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에 필요한 데이터의 구매, 가공 비용을 정부가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글로벌 비대면·원격 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가 자사 비대면 영상 상담 솔루션 ‘리모트VS(RemoteVS)’를 교보생명에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업체를 중심으로 전화와 화면 제공을 이용한 금융 상품 판매, 이른바 ‘보이는 상품 가입 서비스’가
공간정보 산업 플랫폼 기업 웨이버스가 국토교통부의 국가공간정보 플랫폼(이하 K-Geo 플랫폼)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민간 기업 대상 공간정보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국토부는 1월 30일 국가공간정보의 통합·활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K-Geo 플
KT(www.kt.com)는 5G 초이스에 ‘티빙’과 ‘밀리의 서재’ 혜택을기본으로 제공하는 ‘티빙/밀리 초이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티빙/밀리 초이스는 기존 티빙/지니 초이스와 동일하게 프리미엄(13만원), 스페셜(11만원), 베이직
KT(www.kt.com)가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통화 기능과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병원 전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엠디콜’의 서비스를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처음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엠디콜’은 대형 병원 내에서 발생하는 소통의
공간정보산업 플랫폼 기업 웨이버스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의 주소정보기본도 품질관리 지원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전체 사업비는 약 38억4800만원으로 웨이버스의 단독 계약이며, 계약 기간은 2023년 1월 30일부터 약 11개월 간이다.주소정보기
국내 최초로 AI 아티스트의 작품이 잡지 표지에 실렸다.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대표 이재용·김성언, 이하 바이브)가 카카오브레인(대표 김일두)과 협업해 미국의 글로벌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의 한국판인 ‘포춘코리아(FORTUNE KOREA)’의
파수가 개인정보 비식별 솔루션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 이하 ADID)’의 신규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다. 새로운 ADID는 지난해 개정된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하기 위한 신규 기능과 실무자를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
SK텔레콤은 드론과 이미지 분석 AI를 통해 통신탑의 안전도를 점검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이를 현장에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SKT는 통신탑의 볼트/너트 풀림에 대한 안전도 점검을 위해 사내 전문가 그룹을 통해 이미지 분석 AI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드론 촬영에 활용해
대한항공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주관하는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구조계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1월 26일 대한항공은 항우연 관계자들과 KPS 위성 1호기 구조계 개발사업 관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KPS 위성 구조계 설계, 제작 방안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www.kt.com)가 롯데그룹의 e커머스 플랫폼인 롯데온과 손잡고 리스포(LIS’FO, Logistics Intelligence Suite for Freight Optimization)를 활용해 유통업계에 디지털 물류를 적용한다고
클라우드 전문 기업 가비아가 ‘가비아 DaaS’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가비아는 제1호 사업자로서 2025년까지 약 3000억원으로 추산되는 공공 DaaS 시장에 가장 먼저 진출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