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사람들이 타던 탈것

  • 김명호


최근 많은 인기를 끄는 여러가지 전동 휠 제품들이 있습니다. 해외의 세그웨이에서 시작한 전동 휠들은 지금은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지고 외발 휠부터 킥보드 형식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출시됩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어떤 탈것을 탔을까요? 우리나라는 가마나 인력거를 탄 것으로 알려져있죠. 그렇다면 해외는 어땠을까요?


▲ 출처: 전기차의 시작 ev 포스트 캡쳐




바로 전동 킥보드를 타고다녔다고 합니다. 1915년 출시된 이륜차 오토패드는 처음 출시될 때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됐고 이후 전기모터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됐다고 합니다. 오토바이와 달리 관광지 등에서 쉽게 탈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높은 가격과 위험성으로 그리고 청소년과 무개념 성인들의 위험운전으로 단종이됐다고 하네요.


100년이 지나도 같은 단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네요 ㅋㅋㅋ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저 디자인이 더 이쁜 거 같은데?" "과거든 미래든 흉기 그 자체네 ㅋㅋ" "디자인 미쳤네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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