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투식량 전문가가 평가하는 한국 전투식량 리뷰

  • 김명호


군대에 가면 야외에서 장기간 훈련을 할 때 주로 접할 수 있는 특식이 있습니다. 바로 야전 식량이라고 불리는 mre입니다.


이 음식은 전시에 먹기 위해 개발된 음식으로 매우 간단하지만 고 칼로리 고 염분을 합류하고 있는 음식입니다. 덕분에 맛은 최악에 가깝죠. 특히 다른 나라 mre에 비해 한국의 mre는 더 맛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최근 미국의 전투식량 전문가가 한국의 전투식량을 먹고 남긴 리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여떤 평가를 남겼을까요?


steve1989MREinfo 유튜브 캡쳐


아주 혹평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치 그치 내 입에도 은근 좋았어" "근데 초코볼이 원래 있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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