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택배 완충제라고?

  • 박현아





택배로 깨지기 쉬운 물건을 보낼 땐 깨지지 않게 완충제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는 뽁뽁이를 사용하지만 이런 비닐 재질의 완충제가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말이 많아 최근에는 다른 완충제를 사용하고 있다.


과연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최신 완충제는 어떤 모습일까?







무려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진 완충제, 물에 녹기도 하고 화분에 넣어 거름으로도 쓸 수 있다.

이런 신기한 완충제를 본 누리꾼들은 "옥수수 전분이면 먹어도 되나?" "저거 혀 대면 달라붙어" "뽁뽁이보다 환경친화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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