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살바토르 문디' 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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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05년경 그린 ‘살바토르 문디’ (구세주라는 뜻)




2017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5062억원에 낙찰



루브르박물관이 작성한 감정서에 소유주가 ‘ 사우디 문화부’ 라고 기록되어있다.

하지만 실 소유주는 사우디 MBS라고 봄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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