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여신강림' 종영 후 물오른 비주얼... 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이번 달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 황인엽이 순수하고 맑은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황인엽은 패션매거진 '아레나'와 함께한 화보에서 햇볕처럼 따듯하고 맑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MZ세대를 사로잡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드라마에서 보여준 터프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부드러우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순정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 같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살짝 젖은 머리에 화이트 재킷, 실버 액세사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설렘을 자극하는가 하면, 와이드 한 가죽 슈트를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 내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이기도.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자신감 넘치고 확신에 찬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느낌, 여유로움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앞으로 대중들에게 보이고 싶은 모습에 대해 밝혔다.

또한 황인엽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남성미가 느껴지는 강인한 역할도 해보고 싶고, 어른 멜로처럼 섹시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역할도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밝히며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 황인엽의 전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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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