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호텔 매니저가 말하는 손님 관상

  • 김명호


우리나라에 사랑을 나누는 대표적인 장소가 모텔이라면 일본은 사랑을 나누는 러브호텔이 있습니다. 


최근 이런 러브호텔에서 근무를 한 매니저가 말하는 손님들의 관상이 큰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과연 매니저 손님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는 말은 저럴 때 쓰는 말이 아닐까요?? 남자에게는 통하지 않는 게 좀 안타깝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효맨과 청순녀는 현실 고증이네" "순정녀와 금발 태닝 양아치는 과학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 ⓒ 더뉴스프라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명호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