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가 CNN뉴스에 나온 이유

  • 김명호


CNN은 한국의 KBS 격의 위치에 있는 방송사입니다. 게다가 더욱 특이한 점은 CNN 채널은 다른 프로그램은 일절 방영하지 않고 오직 뉴스만 방영하는 24시간 뉴스 채널이라는 점입니다.


최근 한 노부부가 CNN 뉴스에 나온 깜찍한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출처:cnn뉴스 캡쳐


바로 마당에서 오리모양 토마토를 발견해서 뉴스에 나오셨다고 합니다. 토마토가 좀 귀엽긴 하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러버덕을 삼킨 보아뱀 아닐까?" "이름도 메리 데이비덕이네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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